sábado, 30 de enero de 2010

JAEJUNG::: Cartas de Felicitacion de Hey! JJ para Jaejung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후기에 이어 그동안 열심히 진행해왔던 생일축하 메시지 event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참여해주신 분들도, 응원해주신 분들도 모두 궁금해 하고 계시리라 믿으며 시작할게요!



이번 생일 축하 엽서 모으기 이벤트는 중국에서 먼저 시작되었어요,,
중국 헤이제제에서 재중이 생일 기념으로 이벤트를 시작했고, 12월 2일쯤에 한국에서 헤이제제 서포트홈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같이 하고픈 마음에, 오픈 첫 이벤트로 시작되었습니다.

아. 여기서 한 가지!!!!!!!!!!!!!!!!!!!!!!!!!!!!

한국의 헤이제제 서포트 홈에 대한 오해 아닌 오해를 살짝 풀어드릴게요-
많은 분들께서 한국 서포트홈을 한국에서 거주하고 계신 중국분들이 운영하는 홈이라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국 서포트홈은 순수하게 한국의 팬분들로 구성되어 봉사활동을 준비한 홈입니다.
중국 헤이제제와 연계하여 여러 아이디어를 내고 협력하고 있지만,
실제로 사랑의 밥차의 경우에는 한국의 모금으로 진행되었고,
중국 헤이제제의 경우에는 공주에서의 봉사를 준비했었습니다.
이처럼 봉사활동을 하되, 각자의 힘을 조금 씩 더 모아서, 한 번 할 수 있는 봉사, 두 번 할 수 있도록 하자!!!
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던 것이 한국의 헤이제제 서포트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팬분들께서 저희 홈을 조금 더 가깝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일본에서의 엽서 모으기 경우에는,
작년 9월 재중이와 유천이의 듀엣을 기점으로, 한국과 일본과의 블로그 간 연계를 하고 싶어서- 제안했었고,
이후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한일 블로그 연합인 제제링을 통해 준비했습니다.
처음 제제링을 만들었을 때에는, 막연하게 언젠가 일본과의 연계를 통해 우리 재중이를 응원할 수 있는
그런 기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시작될 줄은 몰랐어요,

저는, 정말로, 일본의 엽서 모으기 관리를 하셨던 staff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ㅠ

특히, yuna님!!!!!!!!!!!!!!!!!!!! 정말 너무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
거의 하루에 2시간씩 밖에 못 주무시고, 이 준비를 다 해 주셨는데
막연하게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잘 해 주셔서 ㅠㅠㅠㅠㅠ 너무 감동을 ㅠㅠㅠㅠㅠㅠㅠ

일본의 경우에는,

동방신기를 자주 인터뷰 하신 FM OSAKA의 DJ, TEIKO WAKAMIAYA씨로부터의 메세지,
일본의 올림픽 수영선수로부터의 메세지, 케냐의 나이로비에 살고 있는 일본 FAN분의 메세지 등이 전해졌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YUNA님으로부터의 메세지 읽고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그 간 다른 것들 준비한다고 메일도 .... 자주 못 드렸는데. 정말 너무 감사해요ㅠ ㅠㅠㅠㅠㅠㅠ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한국!!! 한국에서도 총 778개의 메세지가 수집이 되었습니다!!!!!!!!!!!!
일본에서의 엽서가 너무 예쁘고 그리하여, 우리나라의 팬분들은 어떠할까 하고 매우매우 궁금도 하고, 기대도 했었는데 ㅠㅠㅠㅠㅠ
우와.. 너무너무 예뻤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우리 캉분들도 짱!!!!!!!


중국으로부터 추가적으로 더 받아야 할 엽서가 조금 늦게 도착을 한 데다가,
새해 신정 연휴까지 겹쳐서..빨리 엽서를 배송해 드려야 하는데 지연된 일들도 있었고
엽서 회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걱정과 고민 끝에 신청자분들께 전체 문자를 드린적도 있습니다.
불쾌하셨던 분들도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엽서 관리해 주신 분께서 정말 많이 죄송해 하셨어요...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그러나 늦게 보내 미안하시다며 연락주셨던 분들.. 관리하시는 분들 드시라고 과자나 사탕 보내주셨던 분들..
이쁘게 쪽지 주시고 힘내시라고 응원해주셨던 분들...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22일까지 도착분을 마지막으로 마감한다는 연락 드리자마자
주변에 우체국이 없으셔서 택배로 보내시겠다고....
꼭 전달해 달라고 하셨던 분들...재중이는 무척 행복할 것 같습니다.^^

편의점 택배로 보내신다고 하시면서, 박스가 없어서 베지밀통에 보내신다고, 받아달라고 하셨던 분의 이야기와,
마치 천국의 우체통으로 엽서를 발송하신 거 같다 하셨던 분의 에피소드가 많이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중군 일러스트 그려주신 분, 하늘 찍는 것 좋아한다고 하늘 사진도 같이 보내주셨던 분, 함께 잘 넣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모은 엽서를 모으면, 총 2,817개가 됩니다!!! 여기에, 이제 중국에서 모은 엽서를 더하면 됩니당 /ㅅ/
일단, 한국 서포트홈에서 받아 관리했던 엽서는 한국과 일본의 엽서였기 때문에, 2,817장의 사진만 찍었어요!!!




보내주신 엽서는, 우리 재중이에게 잘 전달을 하였구요 /ㅅ/
나중에, 우리 재중이로부터 혹시혹시혹시혹시혹시, 메세지를 전달받게 된다면!!!!!!!!!!!!! 제일 먼저 전해드릴게요-

마음 모아주시고, 힘 모아주신, 한국과 일본의 우리 재중이를 아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어요!!!!! >_

1 comentario:

Kim_Grace dijo...

wow!!! cuantas cartas!!!
esper o que JJ las lea todassss
seguro que si el siempre e slindo con sus f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