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ábado, 30 de enero de 2010

JAEJUNG::: Hey JJ Club para Jaejung hace obras de caridad en su nombre

후기 많이 기둘리셨죠? 아무도 안 기다리셨다 하시면 슬플거에요. 훌쩍훌쩍.

저희는, 영하의 날씨에 24명의 우리 재중이 팬분들과 함께, 사랑의 밥차를 부르릉~ 하고 돌아왔습니다!!!


1월 22일. 지난 주말 이후 조금은 동장군이 물러갔나 싶더니, 다시금 영하의 날씨라,

모님께서 저의 멱살(??)을 잡으시면서, 날짜 선택을 제가 한 거냐며 격분을!!!!!!!!! 하하하하 ㅠ_ㅠ

네네. 추웠습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너무 따스했던 그런 하루였습니다.



사랑의 밥차는, 사랑의 쌀 나눔본부에서 주관하여 매주 월, 수, 금, 인천주안, 부평, 서울역에서 각각 자원봉사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서울역에서 봉사에 참가하였구요~ 물론 요리는 저희가 하지 않았습니다. 흑흑. 저희는 배식을!!


이하는 인권보호가 되지 않지만(웃음),,그래도!!!!!!!!!!!!!!! 우린 자랑스러운 영웅재중의 팬이니깐!!!!!!!!!

출처는 사랑의 쌀나눔본부 -사랑의 밥차 갤러리입니다 >_(후에 인권보호차 약간의 블러처리를 했어요 :D)








사실, 저는 밥 맛있게 드세요. 사랑합니다. 라는 이 말이 입에서 잘 떨어지지가 않아서,

몇 번은 저도 모르게 음식만 드리고 뒤 돌아서기도 했었어요.

생각해보니깐, 평소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한다라는 말을 거의 안 하곤 했는데..

사랑한다는 말을 마치 안녕하세요~라는 말 사용하듯이, 자주 나누어야 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으음. 이사장님께서 수신호를 주시면, 그에 따라 배식을 해 드리는 일을 담당하였는데.

사실, 배식 자체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하신 분들 모두, 그렇게 느끼셨지요?

참여해 주신 분들이 모두 너무 성격도 훈훈하시고 하셔서, 정말 너무 정성을 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모든 배식을 마치고, 함께 나누는 점심!!!!!!!!!!!!!!!!!!!!!!!!!!!

저희는 재중군의 생일을 맞이하여, 고깃국을 준비했었거든요- ㅎㅎ.

이사장님께서 이 음식은 평생 먹어볼 수 없을 거라 말씀하시면서 , 꼬옥 점심을 들라 말씀 주셨었는데.

정말, 너무 맛나고 좋았었습니다. 사랑으로 빚은 음식들이라 그런가봐요 /ㅅ/




사랑의 밥차 봉사에 함께 참여해주신 24명의 우리 재중이 팬분들.

사실, 처음에는 얼마나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실 수 있을까 하고 걱정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저의 이런 걱정은 정말 기우였어요 ㅠ_ㅠ 너무 많은 분들이 흔쾌이 참여하신다 말씀주셔서,

정말 우리 재중이팬분들은 역시짱! 이러면서 너무 좋아했었어요 ㅠㅠ

특히, 영웅재중군의 4번째 누님께서도 봉사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_

사실, 이렇게 와 주셔서 함께 해 주실 거라 생각치 못했었는데.

우리 재중이에게 밥차 봉사 상황에 대해 폰으로 찍어서 보내주시기도 하시고.

함께 배식에도 참여해 주시고, 댁으로 돌아가실 때에는, 참여하신 분들께 한 분 한 분 다 인사 주시고 가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렸어요 ㅠ_ㅠ

게다가, 저녁 때 생파 할 때 즈음에는, 이사장님께서 다시 한 번 전화를 주셔서,

영웅재중군에게 생일 축하한다는 메세지 꼬옥 전해 달라 하셨고,

4번째 누님께서도. 우리 재중이가 참여하신 분들 모두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드린다는 메세지를 팬들에게 꼭 전해달라 했다고

말씀주셔서, 정말 너무 좋아었습니다 ㅠ_ㅠ 재중아, 고마워, 사랑해!!!!!!



물론, 여기에서 봉사가 끝나는 건 아니죠!!!!! 설거지!!!!!!!!! 네네 우리에게는 설거지가 있었습니다 >_

사실, 밥차봉사 가기 며칠 전에서야 비로소 설거지 장소가 능곡 쪽에 있다는 것을 알았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빨간밥차 안에 타고설랑, 마치 달구지탄 것마냥, 흔들흔들하면서 설거지 장소로 이동하고, 게서 많은 식기들을 척척척

사실, 저희 중 대다수가 집안일 잘 안 해 본 포스를 마구마구 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만은 정말 그 누구에게도 지지않았던 것 같습니다. 헤헤


밥차 모금에도 마음 나눠주시고, 오늘 서울역에서 웃는 얼굴로 정성을 다해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ㅎㅎ


리고, 저희, 이 번 밥차 봉사 활동,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려 합니다.

그 첫 시작을, 해피빈 개설로 했어요. 내년 1월 26일 우리 재중이 생일 즈음에!

물론, 그 전에는 저희가 모금한 비용으로 밥차를 정기적으로 부릉할 거에요!!!!

다만, 해피빈을 개설한 이유는 1년이 지난, 내년 2011년에, ,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우리 재중이 아끼고 사랑하고,

그리 우리 재중이를 기다려줄 수 있는 우리에게

모두가 함께 하는 이벤트겸. 그리 하고 싶었습니다.

혹시, 제제의 밥차 해피빈에 관심이 있는 분은, 얼마든지 문의 주시어요!!!!

그리고 콩도 열심히............ 헤헤헤헤...

해피빈 주소입니다!! http://fund.happybean.naver.com/602723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Q&A에 글 남겨주세요!!


이상 재중이와 함께한 사랑의 밥차 후기였습니다^^

1 comentario:

Kim_Grace dijo...

baby one!
tus fans e aman lo notas?
que lindo!! que bueno!! >.<